참소망교회 섬기는이들 
 

에베소서 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개역개정)
It was he who gave some to be apostles, some to be prophets, some to be evangelists, and some to be pastors and teachers,(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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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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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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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운영위원회



참소망교회 예배소식
 


20260816-주일예배
255
2026년 8월 16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4장 8-17절, 설교 제목은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 교회의 영적 교만을 책망하는 바울의 권면을 통해, 세상의 자랑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참된 복음의 삶을 살아내는 제자도의 본질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신앙이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증명해 내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치열한 영적 훈련임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가장 무서운 영적 교만은 '자신이 이미 다 이루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화려한 은사와 세상의 풍요로움에 취해 스스로 '왕 노릇' 하던 고린도 교인들을 향해 거룩한 반어법으로 질책했습니다. 자신들은 배부르고 풍성하다고 착각했지만, 주님 보시기에 그들은 영적으로 가난하고 벌거벗은 상태였습니다. 내가 가진 스펙이나 은사 때문에 내 영혼도 건강하다고 착각하는 순간이 바로 교만의 덫에 빠지는 때입니다. 둘째, 진짜 십자가 복음을 짊어진 성도의 삶은 자랑이 아닌 '약함'으로 증명됩니다. 고린도 교인들이 세상의 영광과 훈장을 자랑할 때, 바울은 스스로를 승전식 퍼레이드의 맨 끄트머리에 사슬에 묶여 끌려가는 구경거리인 '포로'에 비유했습니다. 바울 역시 최고의 스펙을 가졌으나 십자가 복음을 위해 헐벗고 쫓기며 광주리를 타고 도망가는 등 가장 비천하고 수치스러운 길을 기꺼이 걸었습니다. 내 약함을 자랑하는 것이 진짜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셋째, 종말론적 신앙을 가진 자는 고난 속에서도 영원한 소망을 잃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성도의 삶에 때때로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고립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우리가 이 땅에 영원히 닻을 내리지 않
  • 박은구
  • 2주 전
  • 9
20260809-주일예배
254
2026년 8월 9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4장 1-6절, 설교 제목은 "끝까지 충성하라"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 교회 분쟁의 근본 원인인 영적 교만을 지적하며, 성도가 사람에게 집중할 때 찾아오는 영적 피로감을 넘어 오직 하나님을 향한 '충성'으로 시선을 돌려야 함을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우리가 내 뜻을 주장하는 주인이 아니라, 주인의 뜻에 순종하는 일꾼이자 청지기임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성도는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님을 인정하는 '그리스도의 일꾼'이자 '청지기'입니다. 바울은 성도를 배 밑에서 선장의 명령대로 노를 젓는 일꾼(휘페레테스)과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청지기(오이코노모스)로 정의합니다. 이 두 단어의 공통점은 '내가 주인이 아니다'라는 사실입니다. 참된 충성은 내 권한이나 뜻을 내세우지 않고, 내 인생과 사명, 그리고 교회의 주인이 오직 하나님이심을 온전히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둘째, 충성이란 모든 것을 다 이해한 다음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되지 않아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요셉이 노예와 감옥 생활을 할 때나, 바울이 아시아 선교가 막혔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전체 그림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원망하거나 자기 계획을 고집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내 기분이나 당장의 열매, 사람들의 인정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머물라 하신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는 것이 진짜 충성입니다. 셋째, 나를 평가하고 심판하실 분은 사람이 아니라 오직 주님이십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얄팍한 세상의 잣대로 사역자들을 평가하고 점수를 매기며 편을 갈랐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타인의 평가뿐만 아니라 자기
  • 박은구
  •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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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주일예배
253
2026년 8월 2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3장 18-23절, 설교 제목은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전서 3장의 결론을 통해, 세상의 지혜를 자랑하고 사람 중심으로 파벌을 나누었던 고린도 교회의 근본적인 문제가 '영적 정체성의 상실'에 있음을 짚어보았습니다. 말씀은 우리가 얄팍한 세상의 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바 된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강력하게 일깨워줍니다. 첫째, 신앙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세상의 지혜에 속아 넘어가는 '자신을 속이는 교만'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헬라 철학과 수사학 등 세상의 지식을 영적 지혜로 착각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계급을 나누며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겼습니다. 바울은 이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참된 지혜를 얻으려면 내가 가진 경험, 지식, 자존심을 완전히 내려놓고 철저히 '어리석은 자'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둘째, 인간의 지혜와 계산은 하나님 보시기에 헛되고 어리석은 궤계일 뿐입니다. 세상에서 똑똑하다 여기며 꾀를 내는 사람들의 지혜는 하나님 보시기에 허무할 뿐입니다. 그런데도 고린도 교회는 하나님이 어리석다고 하시는 세상의 지혜와 조건을 잣대 삼아 거룩한 교회를 판단하고 파당을 지었습니다. 내 생각과 내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옳다고 여기는 것이야말로 가장 심각한 영적 교만입니다. 셋째, 목회자와 영적 지도자들은 교인들이 줄 서야 할 상전이 아니라 섬기라고 보내신 '일꾼'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나는 바울 파", "나는 아볼로 파"라며 사람을 자랑하고 줄을 섰습니다. 바울은 이를 '대기업 회장의 상속자가 일개
  • 박은구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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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주일예배
252
2026년 7월 26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3장 10-17절, 설교 제목은 "교회의 기초"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전서 3장 말씀을 통해, 사람을 중심으로 파당을 짓고 분쟁하던 고린도 교회의 근본적인 문제가 '교회의 기초'를 잘못 이해한 데 있음을 짚어보았습니다. 말씀은 교회가 인간의 얄팍한 능력이나 지혜가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유일한 반석 위에 세워져 함께 지어져 가는 거룩한 훈련소임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교회의 유일한 기초이자 반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인간의 웅변이나 지혜로 세워진다고 착각하여 사람을 중심으로 파벌을 나누고 다투었습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7장의 지혜로운 건축자 비유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종교적 열심이나 기적보다 중요한 것은 내 신앙과 교회가 철저히 예수 그리스도라는 바른 기초 위에 세워져 있는가를 점검하는 것입니다. 둘째, 신앙생활은 일시적으로 불타 없어질 공적이 아닌, 영원히 남을 상급을 세우는 것입니다. 불 시험이 올 때 나무나 풀, 짚으로 세운 것은 다 타버리지만 금과 은, 보석으로 세운 것은 영원히 남습니다. 이는 내가 하는 사역과 헌신이 내 명예와 야망을 채우기 위한 헛된 것인지, 아니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근거로 행하는 것인지에 따라 영원한 가치가 결정됨을 의미합니다. 셋째, 교회는 완벽한 자들의 시험장이 아니라, 연약한 자들이 함께 지어져 가는 '영적 훈련소'입니다. 모퉁잇돌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집을 지어갈 때, 성도들은 서로 마디마디 굳게 연결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결점 없는 사람들만 모여 점수를 매기는 곳이 아니라, 연약한
  • 박은구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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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주일예배
251
2026년 7월 19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3장 1-9절, 설교 제목은 "교회의 주인(자라게 하시는분)"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전서 3장 말씀을 통해, 고린도 교회의 분쟁 원인이었던 영적 미숙함을 영적인 의사와 같은 바울의 시선으로 진단했습니다. 말씀은 교회의 주인이 결코 사람이 될 수 없으며, 인간의 수고 너머에서 오직 우리를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뿐이심을 강력하게 선포합니다. 첫째, 성숙한 신앙은 머리에 쌓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말씀을 살아내는 '순종'에 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구원받지 못한 가짜로 내치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 있으나 자라지 못한 '어린아이'로 진단했습니다. 철학과 수사학에 빠져 신앙의 깊이를 지식의 양으로 착각했던 그들처럼, 오늘날 우리도 아는 것만 많고 삶의 실천이 없다면 영적인 어린아이에 불과합니다. 진짜 신앙은 말씀을 내 삶에서 치열하게 살아내고 순종하는 '경험'으로 완성됩니다. 둘째, '어리다'는 진단 속에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소망과 기다림이 담겨 있습니다. 바울은 "틀려먹었다"며 정죄하지 않고 "아직 어리다"라며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생명이 자라나는 데 시간이 필요하듯, 하나님은 우리가 넘어질 때마다 섣불리 판단하지 않으시고 자라나기를 넉넉히 기다려주십니다. 우리 역시 교회 안에서 누군가의 실수를 섣불리 정죄하지 말고, "아직 자라고 있는 중이구나"라며 주님의 시선으로 서로를 품어주어야 합니다. 셋째, 예수를 믿어도 내면의 육신적 갈등은 존재하며, 이는 영적 생명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령을 받았음에도 육신을 따라 살아가는 고린도 교회의 모
  • 박은구
  • 1달 전
  • 6
20260712-주일예배
250
2026년 7월 12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2장 1-16절, 설교 제목은 "세상의 지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전서 2장 말씀을 통해, 교회가 세상의 지혜와 화려한 말 위에 세워질 때 겪게 되는 변질을 경고하며 참된 복음의 본질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십자가의 복음이 인간의 논리나 설득이 아닌,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만 깨달아지는 '하나님의 지혜'임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교회는 사람의 화려한 말이나 논리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당시 고린도는 수사학과 철학을 중시하던 도시였고, 이 세속적 가치관이 교회 안으로 들어와 복음마저 인간의 설득 기술로 전락시켰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세상의 아름다운 말과 지혜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확고히 결단하며 복음의 본질을 지켜냈습니다. 둘째, 십자가는 창세 전부터 예비된 은밀하고 위대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세상의 통치자들과 인간의 잣대로 볼 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실패자요 저주의 상징이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이것이 구원의 길임을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가장 낮아지시는 십자가의 패배를 통해 영원한 생명과 승리를 이루시는 역설적이고도 위대한 지혜를 보여주셨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깊은 뜻은 인간의 연구가 아닌 오직 '성령의 계시'로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속마음을 그 사람의 영만 알 수 있듯, 하나님의 일은 오직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만 아십니다. 기독교 신앙은 인간이 지식을 쌓아 하나님을 발견하는 종교가 아
  • 박은구
  • 1달 전
  • 8
20260705-주일예배
249
2026년 7월 5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출애굽기 23장 16절, 설교 제목은 "맥추감사절의 진짜 의미"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한 해의 절반을 지나는 7월 첫 주 맥추감사주일을 맞아, 이 절기에 담긴 영적 기원과 참된 감사의 본질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맥추감사절이 단순한 종교적 행사가 아니라,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우리의 시선을 교정하고 내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다시금 기억해 내는 거룩한 영적 베이스캠프임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만나가 그친 것은 은혜의 단절이 아니라 '성숙한 신앙'으로의 초대입니다. 광야 40년 동안 내리던 만나가 가나안 땅의 첫 소산을 먹은 다음 날 그친 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버리신 것이 아닙니다. 기적만 바라보며 입을 벌리던 어린아이의 신앙에서 벗어나, 이제는 약속의 땅에서 직접 땀 흘려 씨를 뿌리고 수고하여 열매를 거두는 '성숙한 백성'으로 자라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이자 섭리입니다. 둘째, 맥추감사절은 우리의 수고를 위로하시되 그 열매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광야의 기적만 기다리는 자들이 아니라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씨를 뿌려온 사람들입니다. 맥추감사절은 그동안 땀 흘린 우리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알아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날인 동시에, 비를 주시고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돕는 은혜가 없었다면 단 하나의 열매도 맺을 수 없었음을 겸손히 고백하는 절기입니다. 셋째, '첫 열매'를 드리는 것은 불확실한 미래까지 온전히 맡기는 위대한 신앙 고백입니다. 가을 추수 때의 넉넉한 수장절과 달리, 초여름의 맥추절은 흉년과 태풍의 위험이 남아있는 불확실한 시기입니다. 곳간이
  • 박은구
  • 2달 전
  • 23
20260628-주일예배
248
2026년 6월 28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창세기 1장 1-2절, 설교 제목은 "품음(하나님의 성품)"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창세기 1장 2절에 기록된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혼돈과 공허, 흑암 가운데서도 세상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품으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누가복음 15장의 탕자의 비유와 갈라디아서 4장 19절을 통해 하나님의 품음을 경험한 성도는 동일한 사랑으로 영혼을 품는 삶을 살아야 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혼돈과 공허 가운데 있는 세상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품으시는 분이십니다. 창세기 1장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곧바로 완전한 세상을 만드신 장면이 아니라, 혼돈과 공허, 흑암 가운데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를 운행하시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여기서 '운행하다'는 말은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어미 새가 날개를 펼쳐 품는 모습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하나님께서 절망적인 상황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생명이 탄생할 때까지 오래 참고 품으셨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의 혼란스럽고 무너진 삶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여전히 함께하시며 회복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심을 증거합니다. 둘째, 하나님은 자격을 갖춘 사람을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찾아와 품으시는 분이십니다. 누가복음 15장에 등장하는 탕자는 아버지의 사랑을 저버리고 모든 것을 잃은 채 돌아왔지만, 아버지는 그의 변명이나 회개를 기다리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아직도 거리가 먼 곳에서 아들을 먼저 발견하고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며 품어 주셨습니다. 이는 죄인의 자격이나 변화 가능성을 먼저 보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 박은구
  • 2달 전
  • 10



참소망TV예배

시편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개역개정)
ind rest, O my soul, in God alone; my hope comes from him.(NIV)

아.소.모(생명의 삶 본문, 오전 6시)
수요예배(사사기 강해,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주일예배(야고보서 강해, 주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마가복음 강해(전준희전도사)
주일예배 마가복음 강해(박은구전도사)
수요예배  창세기 강해(박은구전도사)



교육 훈련 안내

참소망교회 교육과정
에베소서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개역개정)
until we all reach unity in the faith and in the knowledge of the Son of God and become mature, attaining to the whole measure of the fullness of Christ.(NIV)






다음세대 교회학교

시편 22:30
후손이 그를 섬길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개역개정)
Posterity will serve him; future generations will be told about the Lord.(NIV)



  참소망교회 어린이부는 유년, 초등부로 구성된 
아이들에게 참된 예배를 가르치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부서입니다.
  예배모임은 후 1시에 시작되며 부모님들도 참관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실 수 있습니다.

참소망어린이 Cycle



  참소망교회 중고등부는 중학교1학년부터 
고등학교3학년으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안에서 참소망을 두고 성경말씀으로 비전을 세워가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모임은 
토요일 오후 5시에 시작되며 교역자들과 교사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참소망학생 Cycle



 참소망교회 청년부는 청년들이 함께 예수님을 
  알아가고 교회밖으로 예수님을 전하는자들로 이루어집니다. 
  세상의 길로 가고 싶은 청년의  때에  한사람을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도록 권면하고 다음 세대를 섬기는 
  동역자로 세우는 사역을 합니다.
  
   가족모임은 주일 오후 2시에 시작되며 교역자들이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문의: 김아람 가족장 010-2517-9547)


참소망청년 Cycle 






참소망교회 추억들

함께한 추억
마태복음 18:22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개역개정)
For where two or three come together in my name, there am I with them.(NIV)



교회연혁
 2026  ▼ 
표어 : 사랑하는 자여 강건하라 (요삼 1:2)


08월    주일학교 여름행사 "하룻밤자기" (전신갑주로 승리하라 엡 6:11,  8/14-15)

06월    빌립보서 강해 시작
 
05월    가정의 달 온 세대 연합 예배 진행
05월    에베소서 강해 종료
05월    고린도전서 강해 시작

04월    박광식 협동 목사 임명

03월    성경퀴즈골든벨 개최 (8일)

01월    에베소서 강해 시작
01월    토요일 5시간 기도회 (3일, 10일, 17일, 24일)
 2025  ▼ 
표어 :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하는 교회 (시편 118:15)


12월    송구영신축제 진행 (12월 26일 [금] 오후 6시, 베스타)

11월    추수감사주일 저녁 만찬 (출장뷔페, 11월 16일 오후 6시)
 11월   교회지원전도단 파송 (10월 30일 ~ 11월 2일)
 11월   빌립보서 강해 종료

07월    대전우리지방회로 소속 변경

06월    빌립보서 강해 시작
 
05월    야고보서 강해 종료

04월    정광채 선교사 (태국) 교회 방문

02월    토요 5시간 기도회 (15일, 22일)

01월    야고보서 강해 시작
0
 2024  ▼ 
표어 : 하나님이 알아주는 교회 (고전 8:3)


12월    송구영신축제 진행 (12월 27일 [금] 오후 6시, 베스타)

11월    추수감사주일 저녁 만찬 (출장뷔페, 11월 17일 오후 6시)
 11월   교회지원전도단 파송 (10월 31일 ~ 11월 3일)

09월    사도행전 강해 종료

08월    수요예배 찬양팀, 설교자 모집 시작
08월    교회 수영장 설치
 
07월    여름사역 쉼

06월    증인의 달 (태신자작정주일 5주 진행)

05월    태신자 작정 준비

04월    태신자 작정 설교 (24.04.07)

01월    원혜리 사모 소천

2023  ▼
표어 : 성령의 위로로 성장하는 교회 (행 9:31)


12월    토요 5시간 기도회 진행 (9~30일 토요일)

11월    추수감사주일 저녁 만찬 (출장뷔페, 주제 : 새로운 만남)
11월    이길재 선교사 설교(세계선교공동체WMC, 23.11.12)

10월    교회지원전도단 파송 (26~29일)

09월    총회인준

08월    주일학교 여름 행사 진행 (한여름 밤의 피크닉_주와 동행하는 아이)

07월    아.소.모 (아침의 소망이 있는 예배 모임) 시작
05월    어버이주일

05월    간증의 밤 (수요예배) 진행
05월    주일학교 행사 (토요일 하룻밤자기)

04월    최민석 전도사 부임

01월    사도행전 강해 시작
01월    선교의 달 행사 (과일바구니 전달)

2022  ▼
표어 : 하나님과 이웃에게 마땅히 인정받는 교회 (고전 4:1)


12월    송년의 밤 행사 (12월 28일 [수] 오후 6:30, 베스타)
12월    마가복음 강해 종료

11월    목사안수식 및 교회창립예배 (담임전도사 박은구, 목사 안수 받다)
11월    추수감사주일 성찬식 진행

10월    목사시취논문 제출

07월    사택 교회 옆으로 이전

06월    교회식당 식사 시작

05월    야외예배를 드리다 (금강자연휴양림)
05월    어버이주일

03월    예배 다시 시작 

02월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예배 중단

01월    교회 외벽공사

2021  ▼
표어 : 복음의 시작, 소망의 시작 (막 1:1)


12월    송년의 밤 행사 (12월 31일[금] 오후 7:00, 베스타)
12월    성탄예배

11월    교회 방송시설 설치 (부활교회_이동현 목사)
11월    차혜선 집사(새로남교회), 반주자로 헌신

10월    유아실 방송시설 공사

09월    첫 예배를 드리다



교회 주보
 Real Hope Church News
 


251026-주일주보
220
qkrdmsrn
  • 11달 전
  • 17
251019-주일주보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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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달 전
  • 21
251012-주일주보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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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달 전
  • 29
251005-주일주보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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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달 전
  • 21
250928-주일주보
216
qkrdmsrn
  • 12달 전
  • 20
250921-주일주보
215
qkrdmsrn
  • 12달 전
  • 20
250914-주일주보
214
qkrdmsrn
  • 12달 전
  • 26
250907-주일주보
213
qkrdmsrn
  • 1년 전
  • 48



새가족 소식
 Real Hope Church News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5
성명 : 박만기 목사 (등록 2026/07/19) 인도자 : 박은구 목사 주님의 이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새가족소개
  • 2주 전
  • 2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4
성명: 이하나 집사 전열매 학생 (등록 2026/07/05) 인도자: 전춘희 사모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2달 전
  • 16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3
성명: 유혜진 성도 (등록 2026/05/31) 인도자: 바네사&알렉산더 성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3달 전
  • 17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2
성명: 배서윤 청년 (등록 2026/3/22) 인도자: 김민조 청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3달 전
  • 13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1
성명: 박광식 목사&전춘희 사모 (등록 2026/04/05) 인도자: 박주현 청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새가족소개
  • 5달 전
  • 23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0
성명: 바네사&알렉산더 성도 (등록 2025/11/02) 인도자: 최민석 전도사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qkrdmsrn
  • 새가족소개
  • 11달 전
  • 37
새가족을-환영합니다!
19
성명: 조성찬 청년 (등록 2025/08/17) 인도자: 자진(SNS검색)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qkrdmsrn
  • 새가족소개
  • 1년 전
  • 31
새가족을-환영합니다!
18
성명: 김기훈 학생 (등록 2025/07/20) 인도자: 박은구 목사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qkrdmsrn
  • 새가족소개
  • 1년 전
  • 29
문의사항
 


찾아오시는 길 


대전광역시 서구 도솔로 161 참소망교회

영문 주소 
61, Dosol-ro, Seo-gu, Daejeon, Republic of Korea

전화
0507-1336-6581, 0507-1343-6581

인근: 도마초등학교 / 배재대학교 / 대야아파트 / 경남아파트1차 / 경남아파트2차 /

버스: 613번 변동근린공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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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침례회 참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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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28) 대전광역시 서구 도솔로 161 ,도마동19-28, 참소망교회
Tel. 0507-1336-6581,  0507-1343-6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