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소망교회 섬기는이들 
 

에베소서 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개역개정)
It was he who gave some to be apostles, some to be prophets, some to be evangelists, and some to be pastors and teachers,(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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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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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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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운영위원회



참소망교회 예배소식
 


20260913-주일예배
259
2026년 9월 13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7장 1-7절, 설교 제목은 "결혼에 관하여"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전서 7장을 시작하며, 고린도 교인들의 질문에 대한 바울의 답변을 통해 성경적인 '결혼과 부부 관계'의 참된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신앙의 본질이 겉으로 드러나는 삶의 형태(결혼이냐 독신이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 부르심을 받은 자리에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에 있음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고린도전서 7장은 바울의 일방적인 명령이 아니라 고린도 교회의 질문에 대한 '답변서'입니다. 본문 1절의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라는 구절은 바울의 주장이 아니라, 당시 고린도 교인들이 편지에 써서 보낸 잘못된 주장을 그대로 인용한 것입니다. 고대 헬라어에는 따옴표가 없었기에 이를 바울의 명령으로 오해하기 쉬우나, 이는 금욕주의자들의 극단적인 주장을 바로잡기 위한 바울의 서론이었습니다. 둘째, 부부 관계를 거부하는 것은 거룩함이 아니라 잘못된 '이원론적 금욕주의'의 결과입니다. 영은 거룩하고 육은 악하다는 헬레니즘 사상에 빠진 고린도 교회 일부는, 육체를 억누르는 금욕주의를 신앙의 자랑으로 삼으며 부부 관계마저 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영적 우월감을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부부의 연을 끊거나 왜곡하는 것은 오히려 십자가의 복음과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것임을 지적합니다. 셋째, 부부는 서로의 몸에 대해 동등한 권리와 '거룩한 의무(빚)'를 가집니다. 바울은 부부 사이의 관계를 서로 빚을 갚는 심정으로 행해야 할 거룩한 의무로 정의합니다. 특히 남편과 아내가 서로의 몸을 동등하게 주장한다는 선언은, 남성 중
  • 박은구
  • 3일 전
  • 10
20260906-주일예배
258
2026년 9월 6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6장 12-20절, 설교 제목은 "성령의 전(내 몸의 주인)"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전서 6장 하반부 말씀을 통해, 육체와 영혼을 분리하여 생각하던 당시 고린도 사회의 잘못된 가치관을 지적하며 성도의 ‘몸’이 지니는 거룩한 의미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우리의 몸이 내 마음대로 굴릴 수 있는 소유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산 바 된 ‘성령의 전’임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영혼과 육체를 분리하는 헬레니즘적 사고는 죄를 합리화하는 거짓 교리입니다. 당시 고린도 사람들은 정신은 선하고 육체는 악하거나 무가치하다고 여겼기에, 몸으로 짓는 성적인 죄가 자신의 본질적인 영적 정체성을 훼손하지 않는다고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몸으로 행한 것이 곧 네가 행한 것”임을 분명히 하며, 육체적 방종을 정당화하는 세속적 가치관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둘째, 우리의 몸은 음란을 위함이 아니요 오직 주님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성경은 육체를 언젠가 썩어 없어질 무가치한 껍데기로 보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으로만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육체로 부활하셨듯, 우리의 몸 역시 장차 하나님께서 구속하시고 다시 살리실 영광스럽고 존귀한 대상입니다. 셋째,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내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로 연합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성도가 몸으로 죄를 짓는 것은 단순히 개인적인 일탈로 끝나지 않고, 그리스도의 지체를 창녀의 지체로 만드는 끔찍한 영적 범죄가 됩니다. 음행의 유혹 앞에서는 내 의지를 믿고 맞설 것이 아니라, 단호하게 피하고 예배와 기도의 자리, 믿음의 공동체 안으로 숨어 들어가야 합
  • 박은구
  • 3일 전
  • 3
20260830-주일예배
257
2026년 8월 30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6장 1-11절, 설교 제목은 "진짜 재판장"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 교회 안에서 벌어진 '세상 법정 소송' 문제를 통해, 그 밑바닥에 숨겨진 탐욕과 영적 교만을 진단하고 성도가 추구해야 할 십자가의 지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억울함과 손해 앞에서도 세상의 방식이 아닌, 의로우신 진짜 재판장 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참된 종말론적 신앙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음행과 소송의 밑바닥에는 동일한 '탐욕'의 뿌리가 있습니다. 얼핏 달라 보이는 성적인 타락과 민사 소송은 본질적으로 같은 죄의 뿌리를 가집니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선을 넘어 내 욕망을 취하려는 것이 음행이라면, 내 이익과 권리를 1원도 손해 보지 않고 내 의를 끝까지 증명해 내겠다는 것이 바로 소송의 이면입니다. 둘 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깊은 탐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둘째, 장차 세상을 판단할 성도가 세상 법정에 판단을 구하는 것은 영적 교만입니다. 바울은 교회 안의 문제를 불의한 자(세상의 기준을 따르는 자)들에게 가져가는 것을 강하게 책망했습니다. 성도는 눈앞의 현실이 아니라 마지막 날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을 판단할 영광스러운 신분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런데도 얄팍한 이익을 위해 형제를 세상의 법정으로 끌고 가는 것은 영적 정체성을 철저히 망각한 어리석음입니다. 셋째, 십자가의 지혜는 내가 옳음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기꺼이 손해를 감수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혜는 내 권리를 끝까지 지켜내고 이기는 것을 실력이라 부릅니다. 그러나 아무 죄 없이 억울하게 불의한 재판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 박은구
  • 3일 전
  • 3
20260823-주일예배
256
2026년 8월 23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5장 1-8절, 설교 제목은 "거룩한 교회(누룩을 제거하라)"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 교회 안에 들어온 심각한 음행 사건을 통해, 교회가 세상의 악한 물결을 어떻게 대적하고 거룩함을 지켜내야 하는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죄를 묵인하는 것은 관용이 아니라 영적인 교만이며,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받은 교회는 묵은 누룩을 철저히 버리고 순전함으로 무장해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말씀 위에 든든히 서지 못한 영적 어린아이는 세상의 악한 물결에 무너집니다. 고린도는 영지주의적 방종과 헬라 철학의 타락이 만연한 도시였습니다. 영적으로 아직 미성숙했던 고린도 교회는 죄를 분별하고 저항할 영적 면역력이 턱없이 부족했기에, 세상 사람들도 혀를 차는 무서운 음행(계모를 취한 일)마저 아무렇지 않게 교회 안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둘째, 돈과 기득권을 눈치 보며 죄를 눈감아주는 것은 '영적인 교만'입니다. 아버지의 아내를 취한 아들의 진짜 목적은 막대한 유산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무서운 '탐욕'이었습니다. 고린도 교회가 이 끔찍한 죄를 알면서도 내쫓지 않은 이유는 그가 헌금을 많이 내는 지역의 유력자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함보다 사람의 재력과 눈치를 더 의지하며 죄를 슬그머니 덮어주는 상태를 바울은 '교만하다'고 꾸짖었습니다. 셋째, 정욕과 탐욕의 죄는 맞서 싸울 것이 아니라 단호하게 '피해야 할 죄'입니다. 음란과 탐욕은 내 의지로 이길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다윗조차 그 유혹의 자리를 피하지 않고 머물러 있다가 결국 음행을 넘어 살인 교사라는 끔찍한 죄까지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죄
  • 박은구
  • 3일 전
  • 2
20260816-주일예배
255
2026년 8월 16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4장 8-17절, 설교 제목은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 교회의 영적 교만을 책망하는 바울의 권면을 통해, 세상의 자랑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참된 복음의 삶을 살아내는 제자도의 본질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신앙이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증명해 내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치열한 영적 훈련임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가장 무서운 영적 교만은 '자신이 이미 다 이루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화려한 은사와 세상의 풍요로움에 취해 스스로 '왕 노릇' 하던 고린도 교인들을 향해 거룩한 반어법으로 질책했습니다. 자신들은 배부르고 풍성하다고 착각했지만, 주님 보시기에 그들은 영적으로 가난하고 벌거벗은 상태였습니다. 내가 가진 스펙이나 은사 때문에 내 영혼도 건강하다고 착각하는 순간이 바로 교만의 덫에 빠지는 때입니다. 둘째, 진짜 십자가 복음을 짊어진 성도의 삶은 자랑이 아닌 '약함'으로 증명됩니다. 고린도 교인들이 세상의 영광과 훈장을 자랑할 때, 바울은 스스로를 승전식 퍼레이드의 맨 끄트머리에 사슬에 묶여 끌려가는 구경거리인 '포로'에 비유했습니다. 바울 역시 최고의 스펙을 가졌으나 십자가 복음을 위해 헐벗고 쫓기며 광주리를 타고 도망가는 등 가장 비천하고 수치스러운 길을 기꺼이 걸었습니다. 내 약함을 자랑하는 것이 진짜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셋째, 종말론적 신앙을 가진 자는 고난 속에서도 영원한 소망을 잃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성도의 삶에 때때로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고립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우리가 이 땅에 영원히 닻을 내리지 않
  • 박은구
  • 3주 전
  • 12
20260809-주일예배
254
2026년 8월 9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4장 1-6절, 설교 제목은 "끝까지 충성하라"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 교회 분쟁의 근본 원인인 영적 교만을 지적하며, 성도가 사람에게 집중할 때 찾아오는 영적 피로감을 넘어 오직 하나님을 향한 '충성'으로 시선을 돌려야 함을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우리가 내 뜻을 주장하는 주인이 아니라, 주인의 뜻에 순종하는 일꾼이자 청지기임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성도는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님을 인정하는 '그리스도의 일꾼'이자 '청지기'입니다. 바울은 성도를 배 밑에서 선장의 명령대로 노를 젓는 일꾼(휘페레테스)과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청지기(오이코노모스)로 정의합니다. 이 두 단어의 공통점은 '내가 주인이 아니다'라는 사실입니다. 참된 충성은 내 권한이나 뜻을 내세우지 않고, 내 인생과 사명, 그리고 교회의 주인이 오직 하나님이심을 온전히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둘째, 충성이란 모든 것을 다 이해한 다음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되지 않아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요셉이 노예와 감옥 생활을 할 때나, 바울이 아시아 선교가 막혔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전체 그림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원망하거나 자기 계획을 고집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내 기분이나 당장의 열매, 사람들의 인정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머물라 하신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는 것이 진짜 충성입니다. 셋째, 나를 평가하고 심판하실 분은 사람이 아니라 오직 주님이십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얄팍한 세상의 잣대로 사역자들을 평가하고 점수를 매기며 편을 갈랐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타인의 평가뿐만 아니라 자기
  • 박은구
  • 3주 전
  • 6
20260802-주일예배
253
2026년 8월 2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3장 18-23절, 설교 제목은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전서 3장의 결론을 통해, 세상의 지혜를 자랑하고 사람 중심으로 파벌을 나누었던 고린도 교회의 근본적인 문제가 '영적 정체성의 상실'에 있음을 짚어보았습니다. 말씀은 우리가 얄팍한 세상의 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바 된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강력하게 일깨워줍니다. 첫째, 신앙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세상의 지혜에 속아 넘어가는 '자신을 속이는 교만'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헬라 철학과 수사학 등 세상의 지식을 영적 지혜로 착각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계급을 나누며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겼습니다. 바울은 이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참된 지혜를 얻으려면 내가 가진 경험, 지식, 자존심을 완전히 내려놓고 철저히 '어리석은 자'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둘째, 인간의 지혜와 계산은 하나님 보시기에 헛되고 어리석은 궤계일 뿐입니다. 세상에서 똑똑하다 여기며 꾀를 내는 사람들의 지혜는 하나님 보시기에 허무할 뿐입니다. 그런데도 고린도 교회는 하나님이 어리석다고 하시는 세상의 지혜와 조건을 잣대 삼아 거룩한 교회를 판단하고 파당을 지었습니다. 내 생각과 내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옳다고 여기는 것이야말로 가장 심각한 영적 교만입니다. 셋째, 목회자와 영적 지도자들은 교인들이 줄 서야 할 상전이 아니라 섬기라고 보내신 '일꾼'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나는 바울 파", "나는 아볼로 파"라며 사람을 자랑하고 줄을 섰습니다. 바울은 이를 '대기업 회장의 상속자가 일개
  • 박은구
  • 1달 전
  • 18
20260726-주일예배
252
2026년 7월 26일 주일예배 소식 전합니다. 박은구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 말씀은 고린도전서 3장 10-17절, 설교 제목은 "교회의 기초"입니다. 이번 주 설교에서는 고린도전서 3장 말씀을 통해, 사람을 중심으로 파당을 짓고 분쟁하던 고린도 교회의 근본적인 문제가 '교회의 기초'를 잘못 이해한 데 있음을 짚어보았습니다. 말씀은 교회가 인간의 얄팍한 능력이나 지혜가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유일한 반석 위에 세워져 함께 지어져 가는 거룩한 훈련소임을 일깨워줍니다. 첫째, 교회의 유일한 기초이자 반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인간의 웅변이나 지혜로 세워진다고 착각하여 사람을 중심으로 파벌을 나누고 다투었습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7장의 지혜로운 건축자 비유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종교적 열심이나 기적보다 중요한 것은 내 신앙과 교회가 철저히 예수 그리스도라는 바른 기초 위에 세워져 있는가를 점검하는 것입니다. 둘째, 신앙생활은 일시적으로 불타 없어질 공적이 아닌, 영원히 남을 상급을 세우는 것입니다. 불 시험이 올 때 나무나 풀, 짚으로 세운 것은 다 타버리지만 금과 은, 보석으로 세운 것은 영원히 남습니다. 이는 내가 하는 사역과 헌신이 내 명예와 야망을 채우기 위한 헛된 것인지, 아니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근거로 행하는 것인지에 따라 영원한 가치가 결정됨을 의미합니다. 셋째, 교회는 완벽한 자들의 시험장이 아니라, 연약한 자들이 함께 지어져 가는 '영적 훈련소'입니다. 모퉁잇돌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집을 지어갈 때, 성도들은 서로 마디마디 굳게 연결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결점 없는 사람들만 모여 점수를 매기는 곳이 아니라, 연약한
  • 박은구
  • 1달 전
  • 18



참소망TV예배

시편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개역개정)
ind rest, O my soul, in God alone; my hope comes from him.(NIV)

아.소.모(생명의 삶 본문, 오전 6시)
수요예배(사사기 강해,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주일예배(야고보서 강해, 주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마가복음 강해(전준희전도사)
주일예배 마가복음 강해(박은구전도사)
수요예배  창세기 강해(박은구전도사)



교육 훈련 안내

참소망교회 교육과정
에베소서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개역개정)
until we all reach unity in the faith and in the knowledge of the Son of God and become mature, attaining to the whole measure of the fullness of Christ.(NIV)






다음세대 교회학교

시편 22:30
후손이 그를 섬길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개역개정)
Posterity will serve him; future generations will be told about the Lord.(NIV)



  참소망교회 어린이부는 유년, 초등부로 구성된 
아이들에게 참된 예배를 가르치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부서입니다.
  예배모임은 후 1시에 시작되며 부모님들도 참관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실 수 있습니다.

참소망어린이 Cycle



  참소망교회 중고등부는 중학교1학년부터 
고등학교3학년으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안에서 참소망을 두고 성경말씀으로 비전을 세워가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모임은 
토요일 오후 5시에 시작되며 교역자들과 교사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참소망학생 Cycle



 참소망교회 청년부는 청년들이 함께 예수님을 
  알아가고 교회밖으로 예수님을 전하는자들로 이루어집니다. 
  세상의 길로 가고 싶은 청년의  때에  한사람을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도록 권면하고 다음 세대를 섬기는 
  동역자로 세우는 사역을 합니다.
  
   가족모임은 주일 오후 2시에 시작되며 교역자들이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문의: 김아람 가족장 010-2517-9547)


참소망청년 Cycle 






참소망교회 추억들

함께한 추억
마태복음 18:22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개역개정)
For where two or three come together in my name, there am I with them.(NIV)



교회연혁
 2026  ▼ 
표어 : 사랑하는 자여 강건하라 (요삼 1:2)


08월    주일학교 여름행사 "하룻밤자기" (전신갑주로 승리하라 엡 6:11,  8/14-15)

06월    빌립보서 강해 시작
 
05월    가정의 달 온 세대 연합 예배 진행
05월    에베소서 강해 종료
05월    고린도전서 강해 시작

04월    박광식 협동 목사 임명

03월    성경퀴즈골든벨 개최 (8일)

01월    에베소서 강해 시작
01월    토요일 5시간 기도회 (3일, 10일, 17일, 24일)
 2025  ▼ 
표어 :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하는 교회 (시편 118:15)


12월    송구영신축제 진행 (12월 26일 [금] 오후 6시, 베스타)

11월    추수감사주일 저녁 만찬 (출장뷔페, 11월 16일 오후 6시)
 11월   교회지원전도단 파송 (10월 30일 ~ 11월 2일)
 11월   빌립보서 강해 종료

07월    대전우리지방회로 소속 변경

06월    빌립보서 강해 시작
 
05월    야고보서 강해 종료

04월    정광채 선교사 (태국) 교회 방문

02월    토요 5시간 기도회 (15일, 22일)

01월    야고보서 강해 시작
0
 2024  ▼ 
표어 : 하나님이 알아주는 교회 (고전 8:3)


12월    송구영신축제 진행 (12월 27일 [금] 오후 6시, 베스타)

11월    추수감사주일 저녁 만찬 (출장뷔페, 11월 17일 오후 6시)
 11월   교회지원전도단 파송 (10월 31일 ~ 11월 3일)

09월    사도행전 강해 종료

08월    수요예배 찬양팀, 설교자 모집 시작
08월    교회 수영장 설치
 
07월    여름사역 쉼

06월    증인의 달 (태신자작정주일 5주 진행)

05월    태신자 작정 준비

04월    태신자 작정 설교 (24.04.07)

01월    원혜리 사모 소천

2023  ▼
표어 : 성령의 위로로 성장하는 교회 (행 9:31)


12월    토요 5시간 기도회 진행 (9~30일 토요일)

11월    추수감사주일 저녁 만찬 (출장뷔페, 주제 : 새로운 만남)
11월    이길재 선교사 설교(세계선교공동체WMC, 23.11.12)

10월    교회지원전도단 파송 (26~29일)

09월    총회인준

08월    주일학교 여름 행사 진행 (한여름 밤의 피크닉_주와 동행하는 아이)

07월    아.소.모 (아침의 소망이 있는 예배 모임) 시작
05월    어버이주일

05월    간증의 밤 (수요예배) 진행
05월    주일학교 행사 (토요일 하룻밤자기)

04월    최민석 전도사 부임

01월    사도행전 강해 시작
01월    선교의 달 행사 (과일바구니 전달)

2022  ▼
표어 : 하나님과 이웃에게 마땅히 인정받는 교회 (고전 4:1)


12월    송년의 밤 행사 (12월 28일 [수] 오후 6:30, 베스타)
12월    마가복음 강해 종료

11월    목사안수식 및 교회창립예배 (담임전도사 박은구, 목사 안수 받다)
11월    추수감사주일 성찬식 진행

10월    목사시취논문 제출

07월    사택 교회 옆으로 이전

06월    교회식당 식사 시작

05월    야외예배를 드리다 (금강자연휴양림)
05월    어버이주일

03월    예배 다시 시작 

02월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예배 중단

01월    교회 외벽공사

2021  ▼
표어 : 복음의 시작, 소망의 시작 (막 1:1)


12월    송년의 밤 행사 (12월 31일[금] 오후 7:00, 베스타)
12월    성탄예배

11월    교회 방송시설 설치 (부활교회_이동현 목사)
11월    차혜선 집사(새로남교회), 반주자로 헌신

10월    유아실 방송시설 공사

09월    첫 예배를 드리다



교회 주보
 Real Hope Churc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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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250914-주일주보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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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 26
250907-주일주보
213
qkrdmsrn
  • 1년 전
  • 48



새가족 소식
 Real Hope Church News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7
성명: 장준영 청년 (등록 2026/09/13) 인도자: 자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3일 전
  • 4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6
성명: 김지혜 권사 (등록 2026/09/13) 인도자: 박만기 목사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3일 전
  • 4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5
성명 : 박만기 목사 (등록 2026/07/19) 인도자 : 박은구 목사 주님의 이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새가족소개
  • 3주 전
  • 4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4
성명: 이하나 집사 전열매 학생 (등록 2026/07/05) 인도자: 전춘희 사모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2달 전
  • 19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3
성명: 유혜진 성도 (등록 2026/05/31) 인도자: 바네사&알렉산더 성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3달 전
  • 21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2
성명: 배서윤 청년 (등록 2026/3/22) 인도자: 김민조 청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3달 전
  • 16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1
성명: 박광식 목사&전춘희 사모 (등록 2026/04/05) 인도자: 박주현 청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박은구
  • 새가족소개
  • 5달 전
  • 27
새가족을-환영합니다!
20
성명: 바네사&알렉산더 성도 (등록 2025/11/02) 인도자: 최민석 전도사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qkrdmsrn
  • 새가족소개
  • 11달 전
  • 42
문의사항
 


찾아오시는 길 


대전광역시 서구 도솔로 161 참소망교회

영문 주소 
61, Dosol-ro, Seo-gu, Daejeon, Republic of Korea

전화
0507-1336-6581, 0507-1343-6581

인근: 도마초등학교 / 배재대학교 / 대야아파트 / 경남아파트1차 / 경남아파트2차 /

버스: 613번 변동근린공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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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헌금 신한은행 100-035-588467 (예금주: 참소망교회)

(35328) 대전광역시 서구 도솔로 161 ,도마동19-28, 참소망교회
Tel. 0507-1336-6581,  0507-1343-6581